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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강찬희 감독에 50만원 상당 산삼 선물할까(‘런닝맨’)

입력 2026-08-23 11: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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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SBS ‘런닝맨’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유재석이 50만 원 상당 산삼 걸린 마지막 다트에 도전한다.

오늘(23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강찬희 카메라 감독에게 특별한 선물을 안기기 위한 멤버들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이날 ‘런닝맨’ 1회부터 함께해 온 강찬희 카메라 감독을 위한 선물 획득 레이스 ‘강부장’으로 꾸며진다. 멤버들은 이날 프로 다트 선수와 대결을 해 승부에 따라 강찬희 감독에게 선물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다트 핀을 여러 개 획득해야 유리해지는 만큼 다트 핀을 건 단체 줄넘기 퀴즈 미션 ‘깡깡하면 걸려요!’에 도전한다.

‘런닝맨 대표 퀴즈 최약체’ 양세찬은 ‘일 년 중 가장 긴 날’을 묻는 문제의 정답을 맞히며 한껏 의기양양한 모습을 드러낸 반면에, 하하는 자신 없는 모습을 보이며 “요즘 소울이에게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데 드림이가 옆에서 깔깔대며 웃는다”고 자신의 지식 수준을 한탄했다. 과연 퀴즈에서도 고전을 면치 못할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런닝맨 공식 브레인’ 유재석은 문제마다 누구보다 빠르게 정답을 맞히며 명성을 과시했다. 그러나 가장 먼저 정답을 맞혀 가장 먼저 단체 줄넘기에 투입되는 바람에 오히려 체력이 방전되는 뜻밖의 고충을 겪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어 멤버들은 각종 미션을 통해 획득한 다트 핀을 걸고 강찬희 감독을 위한 최종 다트 대결에 나선다. 상대로 세계 대회 2위에 빛나는 프로 다트 선수가 등장, 손흥민 선수를 닮은 외모로 등장부터 멤버들의 이목을 차지했다. 멤버들은 프로 다트 선수의 점수를 넘어야 하는 어려운 도전인 만큼, 끊임없는 방해 공작을 펼치며 선수의 멘털을 흔들었다.

멤버들과 강찬희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유재석에게는 단 한 번의 기회가 주어졌다고. 마지막 발로 100점을 명중시키면 무려 50만 원 상당의 최고급 산삼을 선물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주어졌는데 과연 유재석은 모두의 기대가 걸린 마지막 다트를 100점에 명중시켜 강찬희 감독에게 산삼을 안길 수 있을까.

선물 레이스 결과는 오늘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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