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애의 사원’ 김혜준, 덕질 들킬 최대 위기..집 방문한 강훈

입력 2026-08-24 09: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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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김혜준이 끝까지 사회적 체면을 지킬 수 있을까.

24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 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에서는 남다름(김혜준 분)이 아기 고양이를 데려다 주러 자신의 집에 방문한 강하기(강훈 분)의 눈을 피해 최애 굿즈 숨기기 대작전을 펼친다.

그동안 남다름은 이찬(차우민 분)의 덕후임을 회사 사람들에게 숨기기 위해 철저한 일반인 코스프레를 해왔던 상황.

하지만 강하기가 임시 보호 중인 고양이를 데려다 주러 직접 남다름의 집을 방문하게 되면서 남다름의 덕질 인생에 위기가 찾아올 예정이다.

남다름의 최애가 이찬이라는 걸 꿈에도 모르고 있는 강하기는 난생처음 가보는 이성의 집에 은근히 긴장하고 있어 재미를 더한다.

한편 강훈과 김혜준의 아슬아슬 자취방 방문기는 오늘(24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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