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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강성훈, 콘서트 중 가벼운 발가락 부상

입력 2016-09-12 09: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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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젝스키스 강성훈이 콘서트 중 발가락 인대가 늘어나는 부상을 입었다.

그룹 젝스키스는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16년 만에 단독 콘서트 ‘옐로우 노트’를 열었다.

강성훈은 마지막 공연인 11일 콘서트 초반 댄스 중에 발을 삐끗하면서 통증을 느꼈지만 끝까지 콘서트를 마쳤다. 이어 병원으로 이동해 간단한 처치를 받은 후 뒷풀이 자리에 합류해 멤버들과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젝스키스는 이날 콘서트에서 16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 ‘세단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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