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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조이, 뼈말라인 줄 알았는데 글래머

입력 2026-08-24 10: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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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채널
조이 채널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놀라운 몸매를 자랑했다.

24일 조이는 자신의 채널에 몸매가 돋보이는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조이는 사진과 함께 “Surfin’ Boy”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조이는 몸에 핏 되는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었다. 조이는 말랐는 데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조이는 단발머리로 우아함을 더했다. 조이는 귀여우면서 섹시한 매력을 보여줬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신곡 ‘Surfin‘ Boy’로 활동했다.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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