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박민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박민영은 최근 “단머vs긴머?”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의자에 앉아 퍼프로 얼굴을 두드리고 있는 박민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민영은 앞머리 없는 긴 생머리로 변신했다.
무엇보다 박민영 액세서리 하나 없이 흰 민소매 원피스만 입었음에도 화려한 여신 비주얼이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민영은 지난해 3월 7일 오후 동국대학교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 참여, 예술대학 연극학부 및 동국 건학 장학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5000만원을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또 올 하반기 방영되는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극본 최지오/연출 이형민, 오송희)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나인 투 식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해온 이성적인 법무팀 차장 강이지(박민영 분)와 다정함이 무기인 감성적인 인턴 한선우(육성재 분), 그리고 본부장 박현태(고수 분)의 현실 공감 오피스 로맨스.
박민영은 극 중 크로닉모터스 법무팀의 워커홀릭 차장 강이지 역을 맡았다. 강이지는 연애와 결혼은 결국 호르몬 작용이라 생각하는 이성적인 강이지는 다정한 연하남 한선우와 이상적인 본부장 박현태를 만나 가슴 뛰는 변화를 겪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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