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김혜준이 차우민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 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 7회에서는 남다름(김혜준 분)과 이찬(차우민 분) 사이에 스캔들이 터졌다.
영화 촬영을 위해 미국으로 떠나게 된 이찬이 남다름에게 패션 마케터로서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약속하며 자신과 함께 미국으로 가자고 제안했다.
이찬은 이미 강하기(강훈 분)가 남다름에게 관심이 있다는 걸 알고 있던 터. 강하기를 떠보며 견제했다.
결국 강하기는 ‘아무 이유 없이 남다름과 이야기를 하는 것도 좋았다’며 대표가 아닌 인간 강하기로서 남다름에 대한 진심을 전하려 했다. 그러나 남다름과 이찬이 데이트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두 사람의 열애설이 터져버렸다.
한편 열애설 후폭풍은 오늘(25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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