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달샤벳이 탈퇴한 멤버 지율, 가은과도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달샤벳 세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 지나서까지 생일이랬어. 사랑하는 멤버들과 파티~ 가은아 보고싶었어ㅠㅠ 오늘은 맘껏 먹자. 지율아 곧 보아"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달샤벳 멤버 세리, 아영, 우희, 수빈은 지난해 12월 탈퇴한 전 멤버 가은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 다른 탈퇴 멤버 지율은 불참했지만 세리의 언급으로 여전한 우정이 드러난다.
한편 달샤벳은 오는 29일 자정 새 미니앨범 'FRI.SAT.SUM' 타이틀곡 '금토일'로 컴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