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여전히 찬란하게’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배우 김혜자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전히 찬란하게’가 초청된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섹션은 대중적 매력과 위상을 지닌 동시대 한국 상업 영화의 최신작 및 대표작을 프리미어로 상영하는 섹션으로 매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화제작을 초청한다.
'여전히 찬란하게'는 오는 10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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