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틈만 나면,’ 차태현, 유재석 속뒤집개로 대활약..현빈 출연 예고

입력 2026-08-26 09:11:48
    • 복사완료!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차태현과 유재석의 티격태격하는 케미가 재미를 선사했다.

SBS ‘틈만나면,’에는 차태현, 진기주가 틈친구로 출격했다. 차태현은 “여기 섭외 전화 받을 때 PD가 나한테 부적 같은 존재라더라. 난 ‘틈만나면,’의 돼지머리”라고 했다.

그런가 하면 차태현이 유재석의 ‘원조 속 뒤집개’ 활약을 펼쳐 재미를 더했다. 유연석이 “코미디 연기가 진짜 어려운데, 그걸 형들은 해낸다”라며 유재석과 차태현을 칭찬하자, 차태현이 “우리를 비교하면 안 되지. 저 형은 막 하는 거고, 나는 체계적으로 분석한다”라며 선을 긋는다.

다음 주 예고에서는 틈친구로 현빈, 우도환이 등장해 초미의 관심을 모았다. 예고 속 현빈은 볼트 쌓기 하나에 손을 덜덜 떨더니, “난 도전 소리가 싫어”라며 초긴장한다.

유재석이 “현빈이 손에 땀 봐”라며 화들짝 놀라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해 예능 속 현빈을 기대케 한다.

한편 ‘틈만 나면,’은 오는 9월 1일 방송된다.

사진=SBS 예능 ‘틈만나면,’


nayul@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