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4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역대 북미 박스오피스 TOP 3에 올랐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개붕 4주차 주말까지 8억 5490만 달러(한화 약 1조 1801억 원)의 흥행 수익을 기록,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뛰어넘고 북미 역대 박스오피스 TOP 3에 등극했다.
외신 매체 플레이리스트(The Playlist)에 따르면 현재 1위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9억 3660만 달러), 2위 '어벤져스: 엔드게임'(8억 5837만 달러) 모두 뛰어넘을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월드 와이드 흥행 수익 22억 달러(한화 약 3조 645억 원)를 돌파해 눈길을 끌었다.
이로써 이번 작품은 전 세계 역대 박스오피스에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를 제치고 TOP 6의 영예를 안았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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