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백지영이 쭉정이와 알곡을 80%는 가려낼 수 있다고 말했다.
18일 MBC에서 추석 파일럿 특집으로 방송중인 '가격 측정 토크쇼 머니룸(이하 머니룸)'에서는 김성주, 노홍철, 백지영, 이상민, 홍석천, 조승연, 정영진이 출연하여 가격을 측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효도계약서에서 이어 인맥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홍석천은 "빌려주고 못돌려 받은 돈이 2억이다"라고 공개하며 사람들의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한다고 고백했다.
이에 백지영은 "이 상황은 똥파리 낀다고 표현한다"라며 나름 전문용어를 풀며 "귀에 쏙쏙 들어오지 않아요?"라고 질문하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를 들은 조승연은 "지혜는 벌써 되신 것 같다"라며 엄치를 치켜들었다.
노홍철은 "생각지도 않는 분들이 나를 걱정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지난 과거 힘들었던 시절에 도움을 준 이성미와 김나운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이어 박정호 연구원이 출연해 머니룸 측정법에 대해 설명 듣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