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미도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미도는 26일 “아니..발레동작 안아방 한 거라고..”라며 “근력운동 안 한 지가 반년이 넘었다고..”라고 전했다.
이어 “나 발린이라고..”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발레동작 안아방을 하고 있는 이미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미도는 근력운동 안 한 지 반년이 넘었고, 발린이라고 밝혔지만 성난 등근육이 돋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미도는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을 공개했다.
전도연, 김고은 주연의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 비밀 많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고, 이정재, 임지연 주연의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와 정의 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의 디스 전쟁, 팩트 폭격, 편견 타파 드라마다.
올해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JTBC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 출연했다.
신혜선 주연의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고, 한지민 주연의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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