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펜타곤(PENTAGON)이 오는 9월 11일 완전체로 돌아온다.
펜타곤(진호, 후이, 홍석, 신원, 여원, 키노, 우석)은 오늘(27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10주년 싱글 ‘겁쟁이’의 프로모션 타임 테이블을 공개했다.
타임 테이블에 따르면 펜타곤은 콘셉트 포토를 비롯해 앨범의 분위기를 담은 무드 필름, 멤버들의 매력을 담은 비주얼 필름, 뮤직비디오 티저 등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앞서 펜타곤은 지난 25일 0시 앨범 티저 영상을 오픈하여 컴백 소식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이어 오늘 프로모션 타임 테이블을 공개해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특히 펜타곤의 10주년 싱글 ‘겁쟁이’는 지난 2023년 발매된 디지털 싱글 ‘약속’ 이후 약 3년 만의 완전체 신곡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 그간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킨 펜타곤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선보일 가을 음악에 관심이 쏠린다.
펜타곤은 지난 7월 10주년 프로젝트를 통해 3년 만의 완전체 활동을 예고, 이후 10월 1일 오사카, 10월 3일 도쿄, 10월 9일과 10일 서울, 11월 1일 홍콩에서 펼쳐지는 투어 일정을 발표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한편, 펜타곤의 10주년 싱글 ‘겁쟁이’는 오는 9월 11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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