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변우석이 훤칠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변우석은 최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별다른 말 없이 근황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변우석은 무더운 여름날 삼계탕으로 몸보신하고 있다.
음식보다 시선을 끄는 건 그의 작은 얼굴이다. 변우석은 맞은 편에서 든 인삼과 비슷한 작은 얼굴 크기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 음식을 맛있게 먹는 사진에선 그의 숨길 수 없는 장난기가 느껴진다.
특히 해당 식당은 원목 인테리어로 꾸며져 정겨운 분위기를 자아내는데, 열린 문 사이 서 있는 변우석의 사진에선 문과 맞먹는 그의 훤칠한 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큰 키와 넓은 어깨로 문을 연상시키는 원조 ‘문짝남’다운 비주얼이다.
한편 상반기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한 변우석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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