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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 ‘건강 이상설’ 임현식, 결국 솔직 고백 “6개월간 치료받아…7~8kg 빠졌다”

입력 2026-08-27 11: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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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식/유튜브 ‘톡쏘능’ 캡처, MBN 제공
임현식/유튜브 ‘톡쏘능’ 캡처, MBN 제공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임현식이 최근 부쩍 야윈 얼굴로 건강 이상설에 휩싸이자, 결국 시술 사실을 고백했다.

임현식은 오는 29일(토) 방송될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건강에 대한 우려를 자아냈던 상황에 대해 설명한다.

우려는 사실이었다. 임현식은 지난해 여름 무렵 배도 아프고 몸에 안 좋은 징후들이 보여서 딸들과 함께 병원을 찾아 검사를 했다고 전했다. 그는 “소화불량, 쓸개 불량, 피 돌림 불량, 기타 등등 불량이었다”고 말한 뒤 결국 스텐트 시술까지 받은 사실까지 알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임현식은 이어 “6개월 정도 검사와 치료를 받았다. 당시 몸무게가 7~8kg이나 빠졌다”면서 “빠른 회복이 힘든 나이”라고 덧붙이며 야위어 보일 수밖에 없었던 사실을 고백했다.

하지만 조금씩 회복 중인 근황도 덧붙였다. 임현식은 “요즘에는 좀 괜찮아졌다. 컨디션이 괜찮은 것 같다”라며 “낮에 30분에서 1시간가량 자라고 해서 낮잠을 잔다. 마음껏 잔다”라고 특유의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2018년 영화 ‘바밥바룰라’ 이후 휴식기였던 임현식은 지난 7월 개봉한 영화 ‘호프’에서 ‘해술이 아저씨’를 연기하며 스크린에 화려하게 귀환했다. 영화에서 임현식은 신스틸러로 활약해 감초 연기로 여전한 저력을 입증했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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