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김고은X김민하X류승룡X신민아X이민호X주지훈, 제31회 BIFF 액터스 하우스 출격(공식)

입력 2026-08-27 14: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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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H엔터테인먼트, 눈컴퍼니, 에이엠엔터테인먼트, 프레인TPC, MYM엔터테인먼트,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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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김고은, 김민하, 류승룡, 신민아, 이민호, 주지훈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에 참여한다.

27일 부산국제영화제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액터스 하우스가 올해 라인업을 공개했다.

먼저 김고은이 액터스 하우스를 찾아 다양한 캐릭터와 함께했던 그간의 연기 인생을 돌아보며 관객과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단독 사회자이자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2026)와 온 스크린 선정작 ‘꿀알바’(2026)의 주연으로 부산을 찾는 김민하가 액터스 하우스의 또 다른 주역으로 나선다. 그는 작품과 캐릭터에 접근하는 자신만의 방식부터 배우로서의 성장과 도전까지 진솔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류승룡도 액터스 하우스 무대에 오른다. 한국영화의 오늘 - 스페셜 프리미어 선정작 ‘정가네’(2026)의 공개를 앞두고 있는 그는 액터스 하우스에서 입체적인 인물들을 탄생시켜 온 자신만의 연기 철학과 그 뒤에 숨겨진 진중한 열정을 나눌 예정이다.

신민아 역시 부산을 방문해 관객들과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치열한 고민의 여정을 나눈다.

또한 이민호가 부산에서 관객들과 만나 그간의 도전과 변신을 되짚어보고 앞으로 배우로서 나아갈 방향과 고민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주지훈 역시 액터스 하우스에 합류, 자신만의 뚜렷한 연기 색깔을 구축해 온 여정을 돌아보며 관객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

지난 2021년 신설된 이래 매년 많은 사랑을 받아온 액터스 하우스는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동시대 대표 배우들이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되짚으며 연기 철학과 알려지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솔직하고 깊이 있게 나누는 특별한 토크 프로그램이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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