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부녀 킬러’ 공효진, 신현수에 경고..가족 지키기 위한 옥상 위 격투

입력 2026-08-28 09: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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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공효진이 가족을 지킬까.

오늘(28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극본 김은희 / 연출 윤종호, 김지훈) 9회에서 세르게이(신현수 분)는 유보나(공효진 분)의 가족을 위협하며 수상한 행보를 이어간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옥상에서 치열한 격투를 벌이는 유보나와 세르게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세르게이가 권태성을 만났다는 사실을 알게 된 유보나는 불안에 휩싸인다.

또 과거 권태성 납치 사건의 전말이 드러난다. 권태성이 킹피셔를 “키가 크고 체격이 좋은 젊은 남자”라고 말했던 만큼, 궁금증이 생긴다.

그런가 하면 이동진(이상이 분)은 20년 전 부모님을 살해했던 범인의 출소 소식에 큰 충격을 받고, 다시 한번 그날의 악몽에 시달린다.

한편 ‘유부녀 킬러’는 오늘(28일) 오후 9시 50분 9회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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