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안보현 눈앞에서 마술사가 사망했다.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의 이야기다.
공개된 스틸 속 진이수와 주혜라는 유명 마술사의 마술쇼에 참석한 모습이다. 이중 경악스러운 상황이 발생한다.
마술사 박재하(손우현 분)가 무대 위에서 마술 퍼포먼스를 벌이던 도중 화염에 휩싸여 그 자리에서 사망하고 마는 것. 불길에 휩싸인 관을 바라보며 주저앉아 비명을 지르는 조수 정다희(김도경 분)의 모습과 눈앞에서 벌어진 참사에 충격에 휩싸인다.
안보현은 “마술사들이 나오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대본을 볼 때부터 ‘저걸 어떻게 찍지?’라는 궁금증이 들었다. 본편을 보시면 아마 ‘우와 정말 스케일이 크다’라는 생각을 하실 것”이라고 귀뜸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7화는 오늘(28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재벌X형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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