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고아라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고아라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엘레베이터로 보이는 공간에서 고개를 한쪽으로 돌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품이 넓은 그레이 컬러 반소매 후드 티셔츠를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높은 콧대와 날렵한 턱선은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 고아라는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고아라 특유의 브라운 컬러 눈동자는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입술을 내민 채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배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아라는 2003년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KBS 드라마 ‘반올림’으로 주목받은 후 ‘응답하라 1994’, ‘미스 함무라비’ 등에 출연하며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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