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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수지 이어 고윤정도 챙겼다..보조개미남의 의리

입력 2026-08-28 14: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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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윤정 채널
사진=고윤정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고윤정이 김선호의 간식차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고윤정은 지난 27일 “김선호진핑 최고”라며 “짜증나 진짜아”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선호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2’ 촬영 현장에 고윤정 응원차 보낸 간식차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김선호는 고윤정과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인연을 맺은 만큼 두 사람의 친분이 보기 좋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고윤정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을 통해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으며, tvN 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더욱이 ‘무빙’을 통해서는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이정재가 연출을 맡은 영화 ‘헌트’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르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로 안방극장에 컴백했으며,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공개했다.

최근 영화 ‘남벌’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남벌’은 조선 초, 능력도 계급도 제각각인 9인의 무사들이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이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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