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성유리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는 지난 28일 쌍둥이 딸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앉아 네일아트를 받고 있는 성유리 쌍둥이 딸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성유리 쌍둥이 딸들은 커플을 맞춰 입고 깜찍한 요정미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성유리는 지난해 4월 30일 홈쇼핑으로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성유리의 남편인 프로골퍼 안성현은 2023년 코인 상장 청탁 의혹을 받는 이상준 빗썸홀딩스 대표와 코인 상장을 대가로 수십억 원을 챙긴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결국 성유리는 활동을 중단했고, 안성현은 지난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배임수재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이와 관련 성유리는 “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한다”라고 말해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하지만 안성현은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해당 사건은 현재 대법원으로 넘겨져 판단을 앞두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안성현과 2017년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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