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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원, 사랑에 빠진 남자의 눈빛인가..드레스 입은 ♥원현주에 충격(‘육아일기’)

입력 2026-08-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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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원 유튜브 캡처
양홍원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래퍼 양옹원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내 원현주의 모습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양홍원의 육아일기’에는 “드레스 피팅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원현주는 “오늘 제 웨딩드레스 피팅하는 날이다. 타투를 가렸다. 웨딩드레스 입을 거라서 없어야 느낌이 좀 산다. 깔끔하게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양홍원과 원현주는 딸 루아 양의 등원을 함께 했다. 말을 제법 잘하는 루아 양의 모습은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딸 루아 양의 등원을 마친 뒤, 원현주는 본격적으로 헤어·메이크업을 받았다. 제작진은 “오늘 어떤 스타일의 화장과 헤어인지 정리 한번 해달라”라고 말했다. 이에 메이크업 스태프는 “일단 오늘 드레스 자체가 굉장히 화려하고, 현주 씨 이미지 자체가 되게 이국적이지 않냐. 그 느낌 살려서 좀 멋있게 해드리고 싶습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헤어 스태프는 “오늘 켄달 제너를 약간”이라고 대답했고, 원현주는 “발가락이라도 따라잡게”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원현주는 출산 후임에도 잡티 없이 깔끔한 피부를 자랑했다. 모든 준비를 마친 그의 모습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원현주는 양홍원과 함께 드레스 피팅을 진행했다. 첫 번째 드레스를 입고 나온 원현주의 모습은 여신 그 자체였다. 양홍원은 초롱초롱한 눈빛을 보이며 “완전 다른 사람 같다”며 “와, 진짜 얼굴이 작다”고 감탄했다.

다른 드레스를 입으 간 원현주를 두고 양홍원은 “너무 연예인 같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한 사진을 보며 “멋있다”며 감탄했다. 다음으로 원현주가 입은 드레스는 양홍원을 당황케 했다. 그는 눈이 커지고 입을 벌린 채 원현주를 바라봤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홍원이가 연예인이고 현주 님이 일반인이라는 거잖아 지금?”, “사랑하면 이런 눈빛이구나”, “양홍원 이런 눈빛 처음 봄”,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때 나오는 눈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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