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효민은 자신의 채널에 “New Makeup 맛보기. 전날 51도 경소주 마시고 운동 온 나 칭찬해. 안 마시면 더 칭찬해 줄 텐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실내의 공간에서 의자에 앉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그레이 컬러 홀터넥 스타일의 톱과 스커트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직각 어깨와 한 손으로도 잡힐 듯한 허리 라인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효민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운동복을 입은 모습을 담았다. 특히 부러질 듯한 팔과 다리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선글라스까지 착용해 완벽 무장한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25년 10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한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