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셀프 나혼산? KTX 타고 본가行…간호과장 출신 母도 등장

입력 2026-08-28 17:05:02
    • 복사완료!

사진=키 채널
사진=키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그룹 샤이니 키가 본가로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키는 27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김씨네 고향”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키가 서울역을 찾아 KTX를 타고 고향 대구로 내려가는 과정부터 대구에서 가족과 보내는 일 일상까지 담겼다.

사진=키 채널
사진=키 채널

키는 KTX에서는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렸지만, 본가에 도착해서는 편하게 입고 집밥을 먹으며 즐거운 때를 보냈다.

영상에선 과거 키와 함께 방송에도 출연했던 어머니도 등장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키의 어머니는 방송 출연 후 간호과장으로 근무했던 이력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한편 키는 지난해 12월 박나래, 입짧은햇님과 함께 ‘주사이모’로 알려진 A씨에게 의료 관련 진료를 받았단 사실이 알려져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키 측은 A씨를 의사로 알았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그러나 이후 키는 최근 의료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al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