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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조, ♥린아와 12년째 신혼 분위기…BGM은 ‘영원한 친구’

입력 2026-08-29 15: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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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승조 채널
사진=장승조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장승조가 아내 린아와 함께 보내는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장승조는 29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별다른 멘트 없이 아내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카페에 앉은 두 사람은 모자를 쓴 편안한 차림으로 딱 붙어 앉아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장승조의 어깨에 살포시 기댄 린아의 모습에서 사랑스러움이 느껴진다.

장승조는 사진과 함께 나미의 ‘영원한 친구’를 배경음악으로 선택하며 두 사람 사이 깊은 믿음을 드러냈다.

어느덧 결혼 12년 차임에도, 여전히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뮤지컬 ‘늑대의 유혹’을 통해 인연을 맺은 장승조와 린아는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장승조는 지난 6월 종영한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 이후 7년 만에 연극 ‘타인의 삶’을 통해 무대에 복귀했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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