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황재균이 화목한 일상을 보여줬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황재균이 출연했다.
황재균은 바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18kg을 감량하고 선수 시절에는 못했던 장발을 고수하는 바람에 ‘추노’, ‘장첸’ 닮은꼴이 된 파격적인 비주얼로 등장했다.
황재균에게는 공허함을 든든히 채워줄 가족이 있었다. 부모님과 여동생 부부, 조카까지 총출동해 취소하지 못한 음식과 케이크로 ‘미리 하는 은퇴 기념 파티’를 연 것.
오빠 뒷바라지에 많은 것을 희생한 여동생에게 남다른 운동 신경을 가진 조카의 투자와 특훈을 약속하는 등 ‘제2의 오타니’를 꿈꾸는 조카 바보 황재균의 모습도 공개됐다.
한편, 다음 주 방송에는 소녀시대 효연과 가수 겸 배우 정은지가 출격한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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