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틈만 나면,’ 현빈 “유재석 삼두 잡아주던 사이”

입력 2026-08-31 09: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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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유재석과 현빈의 친분이 공개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로, 현빈과 우도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재석은 현빈을 만나자마자 “빈아 너 빵이 더 좋아졌다?”라며 근육질의 현빈의 모습에 깜짝 놀란다. 유재석은 “현빈이는 나와 같이 땀 흘렸던 사이”라며 “같은 체육관에서 운동했는데, 빈이가 내 삼두를 잡아줬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데뷔 23년 만에 처음으로 버라이어티 예능에 출격한 현빈은 본격적인 틈미션이 시작되자 땀을 뻘뻘 흘리고, 룰의 빈틈을 찾아내는 등 승부욕을 보인다.

한편,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SBS 예능 ‘틈만나면,’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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