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김나영이 8월의 일상을 모아 공유했다.
31일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에 “깐나영 블랙나영. 8월 빠2”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실내의 공간에서 헤드폰을 착용한 채 음악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독특한 스타일의 블랙 컬러 셔츠를 입고, 머리에는 헤어 밴드를 한 채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특히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미모에 잡티 없이 깔끔한 모습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두 사람은 야외의 한 공간에서 굴욕적인 각도를 보여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마이큐는 화이트 컬러 상의를 입어 편안한 룩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비슷한 스타일의 선글라스를 착용해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이마 깐 나영 씨 아주 예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해 두 아들을 홀로 양육했다. 이후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한 뒤,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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