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아이들이 네 번째 월드투어를 성료했다.
아이들은 지난 29일과 30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GALAXY ARENA)에서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MACAU’를 개최했다.
마카오 실내 최대 공연장인 갤럭시 아레나에서 열린 공연은 지난 월드투어에 이어 이번에도 기존 회차와 추가 공연까지 전석 매진됐던 바.
오는 9월 7일 솔로 정규 1집 발매를 앞둔 소연은 객석에서 깜짝 등장한 뒤 ‘워터밤 속초 2026’에서 최초 공개한 새 솔로 앨범 수록곡 ‘STAR’ 무대를 펼쳤다.
마지막을 장식한 팬송 ‘Neverland’에서는 멤버들과 팬들의 목소리가 하나로 어우러지며 6개월간 이어진 월드투어의 마지막 페이지를 완성했다.
아이들은 “마카오에서 하는 공연은 늘 특별하지만, 오늘은 정말 잊지 못할 것 같다. 월드투어 마지막 도시에서 보내는 마지막 공연을 여러분과 함께해서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제공 = 큐브엔터테인먼트
nayul@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