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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여전한 분위기 여신…해외에서도 빛난 캐주얼룩

입력 2026-08-31 11: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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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크리스탈 채널
사진=크리스탈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가수 겸 배우 크리스탈(정수정)이 해외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크리스탈은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크리스탈은 오스트리아 빈을 장소로 입력해 해외에서의 근황임을 짐작게 했다.

사진=크리스탈 채널
사진=크리스탈 채널

집 앞에 나온 듯 편안하지만, 포인트는 잃지 않은 독보적인 캐주얼룩이 시선을 끈다.

크리스탈은 이날 네이비색 가디건과 파란색 반바지로 통일감을 준 뒤 레몬색 가방으로 포인트를 줬다. 특히 곧게 뻗은 그의 다리는 크리스탈의 변함없는 분위기를 돋보이게 만든다.

또 다른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긴 생머리는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거나 책을 읽고 있는 그의 모습에 분위기를 더한다.

사진=크리스탈 채널
사진=크리스탈 채널

한편 지난 2009년 그룹 에프엑스 디지털 싱글 앨범 ‘라차타 (LA chA TA)’로 데뷔한 크리스탈은 현재 배우로 활약 중이다.

크리스탈은 지난 4월 개봉한 정우 연출작 영화 ‘짱구’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차기작으로 tvN 새 드라마 ‘운명을 보는 회사원’을 선택해 서인국과 호흡을 맞춘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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