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카투사 지원을 기원했다.
지난달 30일 윤후는 자신의 채널에 “카투사 발표입니다. 여러분들의 기를 저에게 조금씩만! 여러 기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드아ㅠ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헬스장의 공간에서 거울 앞에 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 반소매 티셔츠와 짧은 하의를 입어 운동복 훅을 선보였다. 운동으로 젖은 머리와 한껏 돋보이는 팔 근육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윤후가 두 손을 머리 위로 올려 얼굴을 찡그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의 얼굴에서 간절함이 그대로 드러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후는 지난 4월에 종영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이 된 바 있다. 그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에서 경영학을 전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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