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스트레이 키즈가 도쿄 국립경기장 단독 입성 공연을 성료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MUFG STADIUM)에서 새 월드투어 ‘RUN IT’(런 잇) 일환 단독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해외 남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 단독 입성’ 기록을 써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양일간 스트레이 키즈는 도쿄 국립경기장을 가득 채운 14만 관객과 잊지 못할 추억을 완성했다.
공연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현장에서 투어 일환 도쿄돔 공연 추가 소식이 전해져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도쿄돔에서 총 3회 공연을 개최한다.
한편 8월 7일 발매한 미니 앨범 ‘THIS & THAT’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9연속 1위를 기록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seitaro tanaka photo office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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