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1일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에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시영은 사진과 함께 “다이어트 핑계로 내가 다먹고 있다는ㅎ”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 호텔에서 간식을 먹고 있다. 이시영과 아들의 뒤로 도심뷰가 한눈에 들어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이시영은 아들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생후 9개월이 된 딸을 두고 두 사람이 여행 온 듯하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사업가 A씨와 결혼했으나, 지난 3월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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