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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이솔이, 여성암 투병 후 항상 ‘이 말’ 외쳤더니..“너무 뿌듯해”

입력 2026-09-02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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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이 채널
이솔이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개그맨 박성광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항상 건강을 외친다고 전했다.

1일 이솔이는 자신의 채널에 “기분이 좋으네요. 항상 현실에서 건강 건강 ! 외치지만 과연 닿으려나 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많은 친구들이 건강에 관심 갖고 챙기려고 하는 것 같아서! 너무 뿌듯.. 전 친구들이 예뻐지는 것만큼이나 건강해지는 걸 바란다구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공항에서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연한 블루 컬러 이너에 화이트 컬러 민소매를 매치해 남다른 레이어드 룩을 선보였다. 여리여리한 몸매와 대비되는 독보적인 볼륨감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이솔이는 캐리어 위에 앉은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여행의 설렘이 그대로 드러난 듯한 모습이다. 깔끔하게 묶은 머리는 그의 작은 얼굴을 더욱 부각시켰다.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2020년 결혼했다. 그는 지난해 여성 암 투병 사실을 고백하며 수술과 항암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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