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실내의 공간에서 계단 앞에 선 채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브라운 컬러 민소매 상의와 화이트 컬러 하의를 매치해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조명으로 더욱 선명하게 보이는 팔 근육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작은 얼굴에 큰 키로 비현실적인 비율을 보여줬다.
또 다른 사진에 윤혜진은 문을 열고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겼다. 여리여리한 체구임에도 등에 자리 잡은 근육은 눈을 의심케 했다. 한 손으로도 잡힐 듯한 허리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8일 강동 아트센터에서 진행한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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