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절망했다.
1일 윤후는 자신의 채널에 “ㅠㅠ. 메시지 정말 많이 왔습니다ㅠㅠㅠ 한분 한분 다 답변하는데 같이 응원해주셨어서 감사드립니다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얼굴을 손으로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또 다른 사진에는 ‘합격 여부 조회’가 적힌 컴퓨터 화면이 담겼다. 군사특기에 ‘카투사’라고 적혀있으며, ‘최종 불합격’이라는 글자가 함께 확인됐다. 이에 윤후는 아쉬움을 표한 듯하다.
앞서 윤후는 자신의 채널에 “카투사 발표입니다. 여러분들의 기를 저에게 조금씩만! 여러 기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드아ㅠㅠ”라는 글을 게재하며 카투사 입대를 진심으로 원하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한편 윤후는 지난 4월에 종영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이 된 바 있다. 그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에서 경영학을 전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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