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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 이렇게 말랐는데 복근 실화? 흰티에 청바지만 걸쳐도 화보

입력 2026-09-02 06: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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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수영 채널
사진=최수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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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수영 채널
사진=최수영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최수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은 최근 “언니들 말 잘들어야Zi 효리수 데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유닛 효리수 앨범 관련 콘텐츠 촬영에 임하고 있는 최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수영은 화이트 민소매 크롭톱에 루즈한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무엇보다 최수영은 군살 하나 없는 보디라인을 드러낸 가운데 선명한 11자 복근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효리수는 지난달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싱글 ‘Skibidi’(스키비디)를 발매했다.

최수영은 올해 영화 ‘오케이 마담2’로 스크린에 복귀했다. ‘오케이 마담2’는 고공에서 비행기 구출작전을 펼쳤던 가족이 초호화 크루즈 여객선에 의문의 초대를 받으면서 예측불허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액션코미디다.

또 연극 ‘베니스의 상인’ 무대에 오른 바 있다. 연극 ‘베니스의 상인’은 ‘고도를 기다리며’로 큰 반향을 일으킨 파크컴퍼니와 오경택 연출이 다시금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배우 신구, 박근형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일찍이 화제작으로 주목받았다.

극 중 최수영은 벨몬트의 상속녀이자 재치와 지혜를 겸비한 인물 포셔 역을 맡았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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