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영애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영애는 최근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은은한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블랙 핀스트라이프 재킷을 매치해 시크한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대기실 안에서는 재킷을 벗고 블랙 슬리브리스 탑과 슬랙스를 조합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무엇보다 이영애는 얼굴을 감싸는 큼직한 프레임의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를 더해 힙한 연예인 포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대기실 패션도 남다르다”, “슬리브리스 하나만 입어도 고급스럽다”, “선글라스 하나로 스타일 완성”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연극 ‘헤다 가블러’를 통해 32년 만에 연극 무대에 섰다. 세계적인 극작가 헨리크 입센의 고전 명작인 연극 ‘헤다 가블러’는 사회적 제약과 억압 속에서 자유를 갈망하는 여성의 심리를 심도 깊게 탐구한 작품이다. 이영애는 연극 ‘헤다 가블러’를 통해 32년 만에 무대에 올랐다. 극 중 복잡하고 아름다우며 파괴적인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는 입체적인 인물 ‘헤다’ 역을 맡았다.
또 KBS 2TV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연출 송현욱/ 극본 전영신 / 제작 바람픽쳐스, 슬링샷스튜디오)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이영애, 김영광 주연의 ‘은수 좋은 날’은 가족을 지키고 싶은 학부모 강은수와 두 얼굴의 선생 이경이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으로 벌이는 위험 처절한 동업 일지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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