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이지혜가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성찰했다.
2일 이지혜는 자신의 채널에 “매일매일 숙제”, “깐깐한 내 뒤태 왕재수네ㅋㅋ. 손에서 느껴지는 매서움ㅋㅋ. 내 딸이 엄마 무섭다는 이유를 알 것 같아..”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첫째 딸 태리 양은 깔끔하게 정돈된 책상에서 숙제에 열중하고 있다. 영어유치원을 졸업한 뒤, 연간 학비 1,200만 원을 내는 사립 초등학교에 재학 중 태리 양은 벌써부터 학구열이 높은 모습이다.
이어 짧은 영상에는 이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태리 양의 숙제를 검사하는 듯하다. 딸 못지않게 집중하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두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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