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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 지창욱, 日 여배우와 난리 난 얼굴합…레드카펫 등장에 환호 터졌다

입력 2026-09-02 16: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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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지창욱이 로맨스 호흡을 맞춘 일본 배우 이마다 미오와 완벽한 얼굴합을 자랑했다.

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실시간 일본 지창욱 이마다 미오 투샷”이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의 레드카펫 현장을 담은 사진과 글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에 누리꾼들은 “같은 그림체 너무 좋다”, “둘 다 얼굴 작고 눈이 엄청 크다” 등 잘 어울리는 두 사람의 분위기에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두 사람은 닛폰 TV 드라마 쇼케이스 행사에 ‘메리베리러브’ 홍보 차 참석했다.

한편 한국 CJ ENM과 일본 지상파 방송국 Nippon TV가 공동 제작 프로젝트로 제작한 드라마 ‘메리베리러브’는 한국 공간 기획자 ‘유빈(지창욱 분)’과 일본 여성 농부 ‘카린(이마다 미오 분)’이 아름다운 섬에서 펼치는 국경 초월 새콤달콤 로맨스다.

남자 주인공은 한국의 로코 장인 지창욱이, 여자 주인공은 일본 대세 배우 이마다 미오가 맡아 열연했다.

특히 ‘수상한 파트너’를 시작으로 ‘도시남녀의 사랑법’, ‘웰컴 투 삼달리’ 등 로맨스 장르에서 특히 활약해 온 지창욱의 국경을 뛰어넘은 로맨스에 벌써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인다.

한일 합작 다국적 로맨스 ‘메리 베리 러브’는 10월 7일(수) 디즈니+에서 전 세계 최초 공개된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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