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치명적 팜므파탈" 스칼렛 요한슨, 레드 카리스마

입력 2016-09-13 17:28:0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스칼렛 요한슨이 강렬 레드 의상을 선보였다.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은 9월 13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진행된 토론토 국제영화제 '싱'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입은 스칼렛 요한슨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싱’은 최고의 가수를 뽑는 오디션에 참여한 동물들이 자신만의 꿈과 노래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뮤지컬 애니메이션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