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현아의X19' 현아, 남다른 카메라 욕심 '폭풍 쇼핑'

입력 2016-09-13 18:08:56
    • 복사완료!

[헤럴드POP=권민지 기자] 현아가 카메라 쇼핑에 나섰다.

13일 방영된 MBC Every1 '현아의 엑스나인틴' 마지막 다섯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현아가 카메라 쇼핑에 나섰다. 귀여운 흰색 카메라를 기호 1번으로 정한 현아는 해외 직구로 가능한 두 번째 상품을 발견하고 눈을 빛냈다.

그러나 첫 번째 카메라는 25만원, 두 번째 상품은 95만원이라는 가격이었고, 결국 무엇도 포기할 수 없던 현아는 모두 구매하는 통 큰 모습을 보였다. 독일에서부터 마음에 품었던 카메라를 발견한 그녀는 들뜬 모습으로 구매하며 "이것 봐 나는 이렇게 된다니까"라며 멈출 수 없는 쇼핑 본능을 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카메라를 구매하자마자 밖으로 나와 셔터를 눌러보는 자신의 모습을 본 현아는 감탄하는 목소리로 "소리가 진짜 좋아"라며 카메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프리랜서로 활동 중인 포토그래퍼 친구가 합류하며 현아의 촬영을 돕기로 했다. 그는 현아가 담고자 하는 사진들에 예리한 도움을 주며 조력자가 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