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3일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에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시영은 사진과 함께 “하루라는 시간이 너무 부족했던. 이안이가 이렇게나 이렇게나 좋아할 줄이야”라고 했다.
이어 “사고 싶은 작품은 왜 또 그렇게 많아. 전 여덞 번째 사진이 제일 좋아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 전시를 구경 중이다. 아들이 집중해서 전시를 구경하는 모습에 이시영은 흐뭇해 하고 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사업가 A씨와 결혼했으나, 지난 3월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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