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소지섭이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확정했다.
3일 소속사 피프티원케이(51k) 측은 “소지섭이 오는 10월 24일 마카오를 시작으로 아시아 5개 도시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Soulmate The Timeless(소울메이트 더 타임리스)’를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Soulmate The Timeless’는 오랜 시간 소지섭을 응원해 온 팬들과 시간을 떠나 변함없이 함께하고 싶다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이번 아시아 투어는 최근 드라마 ‘김부장’ 흥행으로 국내외에서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소지섭이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한편 소지섭의 아시아 팬미팅 투어 ‘Soulmate The Timeless’는 10월 24일 마카오를 시작으로 11월 5일 마닐라, 11월 7일 타이베이, 11월 13일 자카르타, 11월 15일 방콕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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