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권승우, 현실에 지친 의사 된다..‘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합류(공식)

입력 2026-09-03 17: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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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제공
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권승우가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출연한다.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김지원 분)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드라마다.

극 중 권승우는 어머니의 바람으로 의사가 됐지만 혹독한 현실 속에서 버티는 게 승자라고 생각하는 의사 ‘마성규’ 역을 맡았다. ‘마성규’는 적당히를 인생의 모토로 삼고 살아가던 중 병원에 갑작스럽게 등장한 계수정으로 인해 평온했던 일상에 변화를 맞는 인물이다.

권승우는 이번 작품에서 현실에 적응하며 살아가는 직장인의 면모부터 예상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며 드러나는 인간적인 모습까지 자연스럽게 풀어낼 예정이다.

한편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오는 10월 9일 금요일 첫 방송된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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