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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쇼360’ PD “‘주간아이돌’과 차이점, 다양한 토크·무대 준비 중”

입력 2016-09-19 11: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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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스타쇼360’ 박찬욱 PD가 ‘주간아이돌’과의 차이점을 밝혔다.

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박찬욱 PD는 19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IFC몰 CGV에서 진행된 MBC에브리원/뮤직 ‘스타쇼360’ 제작발표회에서 같은 방송사의 인기 프로그램 ‘주간아이돌’과의 차이점에 대해 “‘주간아이돌’이 5년 째 있는 대표 프로그램이다. 거기도 매주 아이돌이 출연한다”며 “저희와의 차이점은 ‘주간아이돌’은 게임 코너가 강한 부분이 있다면 저희는 토크와 방송에서 보지 못했던 무대들을 준비하고 있다. 또 양세찬, 이용진 씨와 함께 하는 콩트, 패러디 같은 것들이 있다. 더 버라이어티하고 다양한 구성에서 다를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탁재훈은 “일단 제작비가 큰 차이가 난다. PD님께서 구성을 할 때 어마어마한 구성을 해서 제작이 될까 하는 생각도 있었다”며 “많은 시간, 인원이 투입되고 멋진 세트가 육안으로 볼 때 차별화 돼 있고, 토크도 굉장히 편안한 토크를 한다”며 “이특 씨와 제가 회의를 많이 해서 보다 자연스럽고 그동안 듣지 못했던 토크를 해보자 했다”고 차이점을 밝혔다.

‘스타쇼360’는 토크, 공연, 콩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최고의 스타를 360도 분석한다는 취지의 스타 버라이어티쇼로, 탁재훈, 이특, 이용진, 양세찬, I.O.I 김소혜 등이 출연한다. 19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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