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현아가 지인들과의 홈 파티를 개최했다.
13일 방영된 MBC Every1 '현아의 엑스나인틴' 다섯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현아가 절친한 여자 지인들을 위해 한밤의 홈 파티를 개최한 모습이 공개됐다.
현아는 기대에 부풀어 대접할 음식을 준비하기 위해 마트에 들려 갖가지 음식 재료들을 구매하기 시작했다.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머리에 귀여운 헤어롤을 만 상태로 파티용 핑거푸드를 만들며 분주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서 그녀의 헤어, 메이크업, 패션을 담당하는 초대 손님들이 속속들이 등장했다. 지인과 사이좋게 둘러앉은 현아의 관심사는 연애와 사랑이었다.
현아는 자신보다 언니인 지인들에게 연애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물으면서도 손에 든 쪽갈비를 놓치지 않고 먹는 귀여운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운명적인 사랑에 대한 관심이 큰 그녀는 어떻게 하면 종소리가 들리는지, 연애에 있어서 운명적인 인물을 어떻게 직감할 수 있는지 눈을 빛냈다.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던 파티 멤버들은 소품 만들기 공예를 하면서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