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하니가 '주간아' 하차 소감을 적었다.
하니는 9월 1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오빠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면 지난 6개월동안 참 행복했습니다. 형돈 오라버니의 컴백과 함께 제자리를 찾은 '주간아이돌' 이 더 오래오래 많이많이 사랑받길. 그동안 즐거운 추억을 너무나도 많이 만들게 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하니는 김희철과 찍은 인증샷도 게재했다. 상큼한 '주간아' 남매의 모습이 보는 이를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정형돈의 ‘주간아이돌’ MC 복귀가 확정됨에 따라 지난 6개월 동안 정형돈의 빈자리를 채워줬던 희철과 하니는 ‘주간아이돌’ 시청자들에게 아쉬운 작별인사를 전하게 됐다.
1년여 만에 돌아온 MC 정형돈의 복귀 첫 녹화는 9월 말 진행될 예정이며, 오는 10월 방송분부터 ‘주간아이돌’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