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이유비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7일 이유비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실내의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컬이 돋보이는 헤어스타일을 한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그는 오프숄더 스타일의 연한 그레이 컬러 상의를 입고, 카키 컬러의 하의를 매치해 힙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 이유비는 소파에 앉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결점 없는 하얀 피부와 새빨간 입술을 선보여 마치 AI가 만들어낸 듯 독보적인 비주얼을 보여줬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흑발 유비 너무 예쁘다”, “사람을 홀릴 상”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유비는 SBS ‘기이한 연애’에서 장도연, 기안84와 함께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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