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이수지가 ‘정치색 논란’ 이후 약 한 달 만에 유튜브 활동을 재개한 가운데, 근황을 공개했다.
7일 이수지는 자신의 채널에 “여배우의 하루”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지는 필라테스 기구로 가득한 공간에서 거울 앞에 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핑크 컬러의 반소매 티셔츠와 블랙 컬러의 레깅스 바지를 매치해 운동복 룩을 선보였다. 짧게 자른 단발 헤어스타일과 앞머리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앞머리??”,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 7월 이수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 “공무원 김지영씨의 철밥통 지키기. 휴먼다큐 진짜 극한직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올림픽공원 시위 인원을 악성 민원인으로 묘사해 네티즌들에게 뭇매를 맞았다.
이에 ‘핫이슈지’ 제작진은 사과문을 게재했고, 이수지 역시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고개 숙여 사과했다. 최근 그는 해당 논란 영상 업로드 이후 42일 만에 또 다른 영상을 게재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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